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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복귀' 성현아, 아들과 포옹하는 장면 눈길 "천국이었다…"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8.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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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현아 인스타그램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배우 성현아가 아들과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성현아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내가 안아주는 건지 안기는 건지. 내 기분은 안기는 느낌. 모든 걱정 제로였던 순간 천국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성현아가 아들을 꼭 끌어안은 모습이 담겼다. 의자에 앉아있는 성현아는 아들을 품에 안고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성현아는 티 없는 피부와 단아한 미모 등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A씨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 한 대가로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직접 정식 재판을 청구해 2016년 6월 무죄를 선고받은 성현아는 지난 2월 KBS2 일일 아침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 천금금 역으로 복귀했다. 

이뿐 아니라 성현아는 ‘치외법권’, ‘게이트’ 등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의 신작 영화 '전학생'에 출연, 최근 촬영을 마쳤다. '전학생'은 학원폭력을 소재로 한 작품 배우 안용준과 김시원(글램 출신 다희) 등이 출연한다. 성현아는 극중 실종된 딸을 찾는 어머니 정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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