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 인사말
  • 윤리강령
  • 조직도
  • 회사소개
  • 연혁

line 인사말 뉴스, 그 이상의 스토리 독자 여러분의 스마트한 눈이 되겠습니다.

데일리스포츠한국은 '가치있는 생활스포츠 뉴스'를 지향합니다.

뉴스는 차고 넘치지만 갈증은 오히려 커져갑니다. 제대로 된 뉴스가 없기 때문입니다. 데일리스포츠한국은 독자 들이 인을 가치가 있는 생활스포츠와 인기스포츠 뉴스만 선별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발로 뛰어 일궈낸 기획 과 특종 등 가치있는 생활스포츠 뉴스를 제공해 나갈 것입니다.

데일리스포츠한국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매체'입니다.

독자들이 스포츠신문에 대해 걱정하는 과장성과 선정성에서 벗어나 팩트에 충실하면서 건강한 신문을 만드는 게 데일리스포츠한국의 핵심가치입니다. 기존 스포츠신문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생활스포츠 중심의 다양한 읽을거리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데일리스포츠한국은 '소통하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쉽고, 풍성하고, 재미있는 생활스포츠 뉴스로 독자와의 소통에 힘쓰겠습니다. 독자의 지적이 뉴스 경쟁력의 자 양분이 되도록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양방향 소통으로 독자의 니즈를 반영하겠습니다.

데일리스포츠한국은 ''진화하는 언론'을 추구합니다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치열한 경쟁의 시대입니다. 데일리스포츠한국은 출범 초기 오프라인을 바탕으로 했으며 현재 온라인을 넘어 모바일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빅데이터와 IT융복합 등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혁신으로 거듭나는 뉴미디어의 강자가 되겠습니다.

임직원 일동

line 윤리강령

데일리스포츠한국 기자들은 다음과 같은 윤리강령을 준수할 것을 약속합니다.

line 연혁

2013
10월 23일 스포츠 일간지‘스포츠한국’ 발행 (등록번호 서울 가09966)
11월 21일 스포츠한국(한국일보 자매지)을 ‘데일리스포츠한국’으로 제호 변경
12월 5일 한국ABC협회 회원사 입회 (회원번호 NSP2013001)
2015
2월 28일 한국일보 병목지
(한국일보 독자 중 희망자들에게 독자 확장지로 배포하는 방식) 발행
3월 2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수도권 독자에게 신문 배포 시작
5월 7일 천도교 세계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5월 25일 ㈜데일리스포츠한국 온라인 등록 (서울 아04540)
2016
4월 30일 제1회 장보고 마라톤 대회 개최
2017
8월 18일 대한직장인체육회와 업무협약
9월 23일 K-1 ULTMATEVICTOR REVOLUTION FINAL 4 매체사
10월 16일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서포터스 (사)동사모2018과 업무협약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