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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저격 부인' 강지영, 어엿한 배우 다 됐네 "새로운 강지영 주목해달라"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09.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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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하라 인스타그램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영화 ‘킬러, 그녀(殺る女)’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강지영은 그룹 탈퇴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강지영 새 영화 ‘킬러, 그녀’는 일본과 미국 합작 영화로, 강지영은 이번 영화에서 어린 시절 가족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복수를 결심하고 킬러가 되는 인물 역을 맡았다.

‘킬러, 그녀’는 오는 7월 12일 열리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2018’ 월드 판타스틱 레드(World Fantastic Red)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이에 7월 13일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이번 작품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한 강지영은 “어릴 때부터 마음속에 어둠을 갖고 복수를 맹세하는 역이다. 지금까지 없었던 역할에 대한 도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재밌는 전개와 볼거리가 가득한 액션 오락물로, 새로운 장르의 강지영 연기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강지영은 2014년 그룹 탈퇴 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 일본 영화 ‘암살 교실:졸업편’, 드라마 ‘오펀 블루’, ‘오사카 순환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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