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Sports 구기
주세종, 축구대표팀에 대체 발탁된 이유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11.08 15:26
  • 댓글 0
<출처=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주세종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대체 발탁됐다.

8일 대한축구협회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11월 A매치 명단에서 정우영(알 사드)이 빠지고 주세종(아산무궁화)이 대체 발탁됐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정우영이 최근 발목을 다쳤다. 11월 A매치에 뛸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주세종은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23인 멤버 중 한 명이다.

한편 정우영은 10월 말 발목 부상을 당한 뒤 현재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