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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승포항에서 기적과 희망의 불꽃축제거제시민 하나로, 가는 해 불꽃으로 오는 해는 해맞이로 새 출발
  • 박상건 기자 pass386@daum.net
  • 승인 2017.12.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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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불황과 지역경제 침체의 긴 터널에서 도전과 응전으로 새로운 거제건설을 꿈꾸는 거제시가 2017년을 갈무리하는 송년불꽃축제와 희망의 새해 첫 아침을 맞이하는 신년해맞이 행사를 장승포항 일원에서 개최한다.

 

송년불꽃축제 포스터. <제공=거제시>

송년불꽃축제는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거제시 장승포항 친수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개회식, 불꽃행사, 체험 및 부대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8년 신년해맞이 행사는 2018년 1월 1일 새벽 6시에 장승포동 몽돌개에서 열린다.

식전행사는 장승포동 주민들의 풍물공연, 현장 가요제와 지역공연단의 공연, 지역가수 김주아, 크로스오버 퓨전밴드 비스타 공연으로 진행된다.

저녁 6시 50분부터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기적을 알리는 거제인’이라는 제목으로 거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희망 인터뷰가 방영되고, 주민과 지역 인사들의 송년인사, 불꽃축제 스토리텔링 및 음원 소개, 화합과 소통을 테마로 하는 불꽃 카운트다운이 일제히 시작된다.

불꽃행사는 제1막, 제2막, 제3막으로 나누어 엄마의 바다, 거제의 기적, 새 희망의 빛 새로운 승리를 주제로 밤하늘에 불꽃을 수놓고 지역주민들이 하나로 희망스틱 응원전도 펼친다.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체험 및 부대행사로는 빛 조형물 포토존, 희망스틱 응원전, 사랑의 음식 바자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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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장승포항#불꽃축제#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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