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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아이, 인기 모바일 어플 공식 모델 활약…'광고계 블루칩' 등극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11.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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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그룹 나인아이(NINE.i)가 광고계 블루칩으로 거듭났다.

오늘(16일) 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인아이(제원, 이든, 위니, 민준, 반, 베리, 서원, 태훈, 주형, 지호)는 성향 분석 서비스 모바일 앱인 아이매뉴얼(i-manual)의 공식 모델로 낙점됐다.

아이매뉴얼 측은 “’나답게 살자’는 캠페인 취지와 나인아이의 음악적 메시지가 일맥상통해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라며 “나인아이의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싶은 청춘들을 향한 희망적 메시지와 아이매뉴얼의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나인아이는 아이매뉴얼과 함께 나인아이의 목소리를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A.I. 챗봇 ‘나인아이봇’을 비롯해 다양한 협업을 선보일 전망이다.

나인아이는 ‘인문학, 아이돌, IT’ 세 가지 영역을 결합한 유니크한 콘셉트와 탄탄한 세계관, 압도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4세대 완성형 아이돌’로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이와 함께 독보적인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광고 모델까지 섭렵하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지난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I (Part. 1)’로 컴백한 나인아이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뛰어난 무대 소화력을 재차 입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멤버 반(VAHN)이 데뷔 앨범에 이어 전체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주형, 위니, 지호가 작사 및 작곡진에 이름을 올리며 ‘나인아이 팝’ 장르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Young Boy’는 과감하고 패기 가득한 청춘의 겁 없음을 표현한 곡으로, 절망 속에서 용기를 얻고 다시 꿈을 향해 달려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인아이만의 색깔로 담아냈다.

한편 나인아이는 각종 음악방송 및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컴백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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