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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PROJECT, 10월 두 번째 앨범 발매 목표 준비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8.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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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프로젝트 그룹 APR PROJECT(에이피알 프로젝트)가 10월 컴백을 예고했다. 

오늘(25일) 소속사 울프번은 공식 SNS를 통해 APR PROJECT(지훈, 현우, 시우, 하민)의 녹음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녹음에 집중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진중하고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하며 녹음에 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은 “9월에 있을 일본 팬미팅 투어 이후 10월 두 번째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곧 팬분들이 반가워할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라고 활동 계획을 전했으며, “멤버 전원이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최근 발매되고 있는 타 아이돌들의 앨범과는 사뭇 다른 장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북돋웠다.

이로써 APR PROJECT는 지난 6월 공개한 청춘 3부작 ‘슬픔, 시작, 비행’ 중 첫 번째 이야기인 프로젝트 앨범 ‘BOYHOOD S#1’의 신곡 ‘11시 59분(11:59)’ 이후 약 2개월 만에 두 번째 선공개곡으로 돌아온다.

신곡 ‘11시 59분(11:59)’이 청춘의 슬픔을 대변하는 노랫말과 감미로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Future R&B 장르의 곡이었다면, ‘시작’이라는 주제를 담은 이번 신곡에서는 APR PROJECT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성과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여실히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APR PROJECT는 지난 2017년 데뷔한 8인조 그룹 TRCNG 출신 멤버 4인, 지훈(보컬), 현우(랩, 댄스), 시우(랩), 하민(보컬)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정식 재데뷔에 앞서 선공개 곡으로 팬들을 찾고 있다. 또한 APR PROJECT는 앨범 발매는 물론,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총 16회에 걸친 첫 번째 팬미팅을 성료 하며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APR PROJECT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앨범 및 다양한 콘텐츠를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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