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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조카 셋 키우는 미혼 고모 등장…의뢰인 위한 '현실 조언'은?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3.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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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오빠 부부 대신 조카 세 명을 키우는 의뢰인이 평범한 삶을 꿈꾼다. 

오늘(14일) 밤 8시 30분 방송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56회에서는 40대 여성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의뢰인은 자신이 조카 셋을 키우고 있다고 말문을 연다. 오빠 부부가 이혼을 하게 되면서 미혼인 자신이 세 아이를 맡게 되었고 11년째 육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쉽게 이해하기 힘든 상황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동생한테 아이들을 맡기고 갔다고? 이게 무슨 경우냐"라며 당황한다. 

가장 큰 문제는 양육비다. 오빠 부부에게 따로 양육비조차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아이가 셋이면 양육비가 많이 들 텐데", "월 최소 몇 백 든다"라며 걱정한다. 

조카들을 육아하며 30대를 모두 다 바친 의뢰인은 자신이 앞으로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하며 보살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의뢰인을 안타까워하던 서장훈은 의뢰인이 앞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말하면서 성심성의껏 조언해줬다는 후문. 

남들과는 조금 다른 의뢰인의 삶과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의 현실적인 조언이 전해질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56회는 오늘(14일) 밤 8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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