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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밤' 두 번째 OST 주인공 소녀시대 써니…'로맨틱 감성' 예고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11.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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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소녀시대 써니와 두 번째 OST를 함께한다.

19일 빅오션ENM 측은 오는 22일 정오 발매 예정인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연출 안지숙/제작 빅오션ENM, 슈퍼문 픽쳐스)의 두 번째 OST '너의 환한 미소가 하늘 구름 위에 있어(Sunshine)' 주인공으로 써니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너의 환한 미소가 하늘 구름 위에 있어'는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싱어송라이터 셀린(Celine)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박혜원의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전우성의 '축가'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오성훈이 작곡을 맡았다.

특히 '너의 환한 미소가 하늘 구름 위에 있어'는 어쿠스틱 기타의 따뜻하면서도 감미로운 사운드가 더해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릴 예정이다.

써니는 다수의 OST에서 상큼한 음색으로 사랑받은 아티스트. 써니가 '너의 환한 미소가 하늘 구름 위에 있어'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어떠한 감성을 선사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위장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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