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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취임식 개최새 기관장 맞은 방통위 산하기관… ‘디지털 격차 해소’ 혁신 과제
  • 이기운 기자 lgu9878@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02.1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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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조한규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이 취임사를 하고있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기운 기자] 시청자미디어재단은 17일 서울 여의도 재단 본부에서 제3대 조한규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조한규 이사장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문위원, MBN 해설위원, 세계일보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조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디지털 격차로 인한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며 미디어 소통역량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미디어 범위를 디지털 모바일 기반으로 확대 전환하고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지원을 통한 격차 해소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여민동락의 정신으로 국민과 함께하며 재단이 국가 위기 상황 속 혁신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하기도 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청자의 방송참여와 권익증진을 위해 방송법 제90조의 2에 의해 설립되어 미디어교육 및 방송참여 등의 사업을 진행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현재 부산, 광주, 강원, 대전, 인천, 서울, 울산, 경기, 충북, 세종 등 10개 지역에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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