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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함께 읽는 힐링동화’ 프로그램 운영드림스타트 가정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아동 대상…그림동화 알사탕 부모와 함께 읽기, 인지 언어 발달 증진 도움
  • 최지우 기자 tm0153@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01.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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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영암군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함께 읽는 힐링동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함께 읽는 힐링동화’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인지·언어 발달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구름빵’으로 유명한 백희나 작가의 동화 그림책 ‘알사탕’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동화 그림책 ‘알사탕’은 알사탕을 먹을 때마다 타인의 속마음이 들리는 경험을 하는 동동이가 용기를 내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게 되며 한뼘 성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가족·아동 뮤지컬로도 공연 중인 인기 작품이다.

영암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대상 아동들이 부모와 함께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아동들의 올바른 인지·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인지·언어 발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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