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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전승' 전북 모라이스 감독, 통산 세 번째 '이달의 감독상'
  •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0.07.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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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6월에 치른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5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끈 전북 현대 조제 모라이스 감독이 개인 통산 세 번째로 K리그1 월간 최우수 사령탑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모라이스 감독을 '신라스테이 6월의 감독'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모라이스 감독의 지휘 아래 전북은 지난달 첫 경기였던 FC서울과의 원정에서 4-1 대승을 거뒀고,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 포항 스틸러스, 광주FC를 차례로 꺾으며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9라운드 울산 현대전에서 2-0으로 완승해 6월 전승은 물론 2위 울산과의 승점 차를 4점으로 늘리며 선두를 달렸다.

2019시즌부터 전북을 이끈 모라이스 감독은 지난해 4월과 8월 두 차례 '이달의 감독'으로 뽑힌 바 있다. 올해는 처음이다. 모라이스 감독에게는 트로피와 소정의 신라스테이 숙박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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