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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인기순위? 미스터트롯 투표방법? 시청률? 미스터트롯, 임영웅 뽕다발팀 954점 획득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2.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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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뽕다발 팀이 시작부터 높은 점수를 받으며 선전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 트롯’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펼쳐진다. 

기부금 미션팀에는 현재 임영웅팀이 구성한 팀 ‘뽕다발’(임영웅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은‘사랑 밖에 난 몰라’와 ‘베사메무초’, ‘10분내로’, ‘곤드레만드레’, ‘한오백년’ 등 선곡해 분위기를 띄웠다. 

무대가 시작됐고 '뽕다발'은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 몰라'를 시작으로 류지광의 매력적인 중저음이 돋보인 '베사메무쵸'부터 '10분내로', '곤드레만드레', '한오백년' 그리고 '멋진 인생'까지 흥겨운 댄스와 정통 트로트를 넘나드는 다이나믹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섹시한 의자춤부터 임영웅의 흥겨운 로봇 댄스까지 남다른 춤 실력을 뽐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장윤정은 "임영웅 씨는 심사할 게 없을 정도로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참가자다. 리더로 부담이 있었을텐데도 무대를 보니 노력이 얼마나 담겨있었는지 알게됐다"고 말했다. 특히 "임영웅 씨는 춤이 늘었다. 춤바람이 난 것 같다"고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임영웅 씨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황윤성에 대해 장윤정은 “‘곤드레 만드레’ 에서 멋진 춤을 보여주면서 했는데 오늘은 노래에서 호흡이 좀 달렸다. 대부분 춤을 추지 않은 형들이기 때문에 본인이 그 만큼 애써야 한다는 걸 알고 있어서 힘들었던 것 같다. ‘뽕다발’ 형들과 호흡하며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태관에 대해 장윤정은 “‘한오백년’에서 200%를 보여줬다. 마치 꼭 그렇게 불러야 하는 것이 정석 같이 불렀다. 강태관은 ‘한오백년’ 영상 조회수가 폭발할 것 같다”라고 평했다. 류지광에 대해서는 “류지광이 굉장히 양보를 많이 한 것 같다. 그 모습 조차 좋았다”라고 말했다.

류지광은 "너무 많이 양보를 한 것 같다. 그러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했다"며 "양보하는 모습조차도 멋졌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마스터 총점도 공개됐다. 김성주는 "10분의 마스터 중 100점 만점을 준 사람이 3명"이라고 예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공개된 총점은 1000점 만점 중, 954점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 4주차 투표 1위는 부동의 임영웅. 그는 1주차부터 4주차 투표까지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2위는 신동부 이찬원이다. 이찬원은 지난 주 투표순위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3위는 영탁, 4위 유소년부 정동원, 5위는 남승민이 이름을 올렸다. 

'미스터트롯’은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앱을 통해 4주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이다. 매일 1회씩, 1인당 5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며 응원투표는 탈락자를 제외하고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한편 '미스터트롯' 시청률은 13일 7회 기준 28.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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