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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골프장 개별소비세 75% 감면...
  •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 승인 2020.01.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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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올해부터 제주도 골프장의 개별소비세가 대폭 인하된다. 

해비치 골프장 (사진 = XGOLF 제공)

1월부터 제주도 골프장 개별소비세가 기존 2만1,200원(18홀 기준)에서 75% 감면 됨에 따라 많은 골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주도는 겨울에도 따뜻해 사계절 내내 라운드가 가능한 천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골퍼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런데 이번에 회원제 골프장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에서는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과 함께, 36홀 그린피, 숙박, 조식 1회가 포함된 패키지를 추가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골프장 7곳을 소개한다.

 서귀포시에 위치한 캐슬렉스와 우리들골프장, 서귀포 앞바다와 산방산이 보이는 해비치와 롯데스카이힐 회원제코스, 애월읍에 위치한 에버리스, 블랙스톤, 라헨느 등이다.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는 제주도 골프장 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XGOLF 홈페이지 혹은 유선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백상 기자  104o@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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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엑스골프#제주도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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