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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남편 치과의사 정한울? 동상이몽 시즌2, 새로 합류 결혼 일상 최초공개...둘째 임신까지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2.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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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이윤지 남편 치과의사 정한울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윤지 가족이 ‘동상이몽2’에 새로 합류했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로운 운명커플로 합류한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결혼 6년 차를 맞은 이윤지♥정한울 부부는 9년 전 의사와 환자 사이로 처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다른 장소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됐다고. 이윤지는 “당시 서른 살이었는데 너무 결혼이 하고 싶었다”라며 마스크를 벗은 남편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윤지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윤지는 고기를 좋아하는 딸 라니을 위해 등갈비찜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맛에 당황하며 “시켜먹을 까”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울은 라니에게 "아빠 병원에서 빨리 오면 안 되겠다. 엄마 힘들어한다"며 농담을 건넸다. 이어 등갈비찜의 맛을 보곤 “먹을 순 있네”라는 단호한 평가를 내렸다. 반면, 라니는 맛있게 먹으며 귀여움을 뽐냈다. 

이후 이윤지는 정한울에게 맥주를 건네며 부러워했다. 라니는 “엄마는 라돌이 때문에 못 먹어. 왜냐면 라돌이가 먹게 되니까”라며 위로했다. 

말미 이윤지는 둘째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윤지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가 찾아왔다"며 "녹화 시점으로 17주가 넘었다. 안정기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임산부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은 "라니도 식구를 셀 때 항상 4명으로 센다. 먹을 것을 사도, 선물을 사도, 애기 조차고 그렇게 준비하는 것을 봐서 뒤쳐지지 않게 준비를 해야 덜 부끄럽지 않나 생각이 든다"고 했다.  

한편 이윤지 남편 정한울의 직업은 치과 의사로, 모 대학병원에서 근무 중인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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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남편정한울#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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