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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몇부작? 까불이 용의자-라이터-공효진 죽음 연관성은? OST-촬영지도 관심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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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이 중반을 넘어서며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까불이로 의심되는 용의자들과 자꾸만 등장하는 라이터, 공효진의 죽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8회에서는 동백(공효진 분)이가 6년 간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던 옹산과의 작별을 예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동백이 용식(강하늘 분)과의 작별을 예고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지며, 용식의 사랑에 위기가 찾아왔음을 알렸다.

이제 막 피어오른 동백과의 썸을 용식이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를 기준으로 현재까지 까불이로 추측되는 인물로는 노규태, 향미(손담비 분), 변 소장 등이 있다.

또한 '동백꽃 필 무렵'에 라이터가 자주 등장, 초등학교 야구부의 양승엽(이상이 분)과 치매에 걸린 동백의 어머니 정숙(이정은 분)이 새로운 용의자로 떠올랐다.

이밖에도 동백이를 까불이로 추측해 모든 것이 동백의 자작극이라는 의견도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총 32부작으로, 촬영지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옛 정취가 남아 있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져 있다.

'동백꽃 필 무렵' OST 네 번째 주자로 임한별이 참여한 '꽃처럼 예쁜 그대'가 오늘(16일) 오후 6시에 발매됐다.

'동백꽃 필 무렵' OST PART4 '꽃처럼 예쁜 그대'는 사랑하는 그녀가 아프지 않게, 힘들지 않게,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바람과 고백을 담은 곡이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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