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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이종현 직업 공개, 나이 한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시집행 과속열차'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8.1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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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숙행의 소개팅남 이종현 직업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에서는 이종현이 '미스트롯'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이종현은 숙행과의 첫 만남에서 직업, 나이, 고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을 대구사람이라 소개했으며, 직업은 작은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숙행과 이종현의 나이는 한 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숙행의 나이는 1979년 생으로 41세며, 이종현의 나이는 1980년 생으로 40세다.

이종현의 고향인 대구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이종현 부모님도 함께했다.

숙행은 이날 콘서트에서 손가락 하트 등 비밀 시그널을 이종현에게 보내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숙행은 뒤풀이 자리에서 시부모님과 만나게 됐다. 숙행은 꽃다발과 사인CD를 챙겨 공손하게 선물했고 이종현의 부모는 기뻐했다. 여기에 더해 숙행의 아버지가 보낸 영광 굴비까지 전했다. 이종현 어머니는 고마움에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연애의 맛' 잘 보고 있다. TV로 보는 것보다 직접 보니까 정말 예쁘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특히 이종현의 어머니는 숙행에게 아들 대신 적극적으로 결혼을 어필했고, 이후 양가 부모님의 실제 전화통화가 이뤄졌다.

한편 이날 '연애의 맛' 말미에는 배우 이재황이 등장했다. 올해로 나이가 44세인 이재황은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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