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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현충원 7묘역을 찾아임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
  • 박상건 기자 pass386@daum.net
  • 승인 2019.06.0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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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박상건 기자] 2019년 6월 6일, 제64회 현충일이다. 국립대전현충원은 나라가 어려웠을 때 온 몸을 바쳐서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전몰·전상·무공수훈 유공자, 순직·공상 유공자 등 12만 위 이상이 모셔져 있는 국가 최고의 보훈의 성지, 민족의 성역이다.

대전 현충원 7묘역(사진=박상건)

일반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지만 유가족들은 교통체증 문제로 현충일 전후 또는 당일 아침 일찍 또는 오후 참배객들이 찾는다. 올해 대전 현충원에는 차량 1만 1천대, 약 6만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현충원 측은 예상하고 있다.

대전 현충원은 계룡산 지맥인 신선봉과 두리봉 산자락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 산자락 바로 아래 제 7묘역에서 잠든 호국영령들의 모습이다.

“겨레와 나라위해 목숨을 바치니/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오서/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임들은 불멸하는 민족혼의 상징/날이 갈수록 아~ 그 충성 새로워라”

참배객들(사진=박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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