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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칼사고, 피 본 순간 그의 반응은?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12.0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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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해피투게더4'>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배우 유준상이 아찔한 사고 경험을 털어놨다.

6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뮤지컬 계의 반백살 아이돌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출연해 거침없는 폭로전과 찰떡같은 절친 케미를 뽐낸다.

특히 유준상은 '열정 과다'의 부작용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열정 때문에 대상포진까지 걸렸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 것.

이어 그는 내기에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매일 2만 보씩 걸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유준상은 대상포진이 걸린 곳이 얼굴이었다며 "그 이후로는 절대 안 걷는다"고 밝혔다는 후문이다. 

또 유준상은 무대 위 사고로 이마를 13바늘 수술했지만 마지막까지 공연을 끝마쳤던 에피소드 또한 풀어냈다.

그는 "공연 도중 상대방과 합이 안 맞아 칼을 이마에 맞았다"라며 "이마를 훔치는 순간 손에 피가 묻어 사고가 났음을 알게 됐다"라고 했다.

이어 "하지만 피를 보는 순간 에너지가 더 솟구쳤다"라며 오히려 열정적인 무대가 완성됐다고 밝혀 유재석의 말문을 닫게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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