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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내달 4일 개봉...'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진 합류안토니오 반데라스·셀마 헤이엑·플로렌스 퓨 목소리 출연
  • 박영선 기자 djane7106@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12.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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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포스터 (사진=유니버셜 픽처스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박영선 기자] 2023년 첫 번째 소원 성취 액션 어드벤처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가 2023년 영화계의 포문을 열 첫 번째 액션 어드벤처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의 개봉일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은 9개의 목숨 중 단 하나의 목숨만 남은 마성의 히어로 ‘장화신은 고양이’가 잃어버린 목숨을 찾기 위해 소원별을 찾아 떠나는 끝내주는 묘생 블록버스터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장화신은 고양이’(안토니오 반데라스)를 비롯해 함께 모험을 떠나는 친구들과 새롭게 등장하는 라이벌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장화신은 고양이’는 늠름하고 강렬한 눈빛과 함께 치명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11년 만의 당찬 컴백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그의 오래된 앙숙 파트너 ‘키티 말랑손’(셀마 헤이엑)은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힐링 댕댕이 ‘페로’(하비 길렌)까지 모습을 드러내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관객들을 인도할 이들의 끝내주는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소원을 이뤄 주는 소원별을 노리는 또 다른 라이벌 패밀리인 ‘골디락스’(플로렌스 퓨)와 ‘곰 세 마리’ 가족, 그리고 ‘장화신은 고양이’가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미스터리한 빌런 ‘빅 배드 울프’(와그너 모라)까지 함께 등장하며 앞으로 이들이 어떤 어드벤처를 선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편보다 풍성해진 캐릭터들과 화려해진 비주얼이 돋보이는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은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등 전편에 이어 함께 한 오리지널 멤버들은 물론, 할리우드 대세 배우 플로렌스 퓨와 베테랑 배우 올리비아 콜맨 등 더욱 화려해진 배우들까지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로 북미에서 80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던 드림웍스의 차세대 대표 감독 조엘 크로포드가 연출을 맡고, ‘보스 베이비’, ‘드래곤 길들이기’ 등 최강의 드림웍스 제작진들이 모두 합류해 제작진 역시 완벽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과 새로운 어드벤처를 선보일 2023년 새해 첫 번째 어드벤처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은 내달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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