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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에토의 빛나는 감성…오는 10월 10일 새 싱글 '플라워' 예고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9.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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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크로스오버 듀엣 듀에토가 새롭게 찾아온다.

소속사 인디비전 엔터테인먼트는 28일 0시 공식 SNS에 신보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했다. 듀에토는 오는 10월 10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FLOWER'를 공개한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듀에토는 다양한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특히 앞서 커밍순 이미지에서 손목시계를 공개한 듀에토. 이후에는 '현재(THE PRESENT)'와 '과거(THE PAST)'를 뜻하는 티저 콘텐츠를 통해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듀에토는 백인태와 유슬기로 이뤄진 2인조 그룹이다.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해 완벽한 실력을 인정받은 듀에토는 두 장의 미니앨범과 네 장의 싱글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선보였다. 여기에 뮤지컬과 라디오 DJ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탄탄한 발성과 표현력으로 '실력파 뮤지션'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듀에토. 과연 새로운 음악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듀에토의 감각이 돋보이는 디지털 싱글 'FLOWER'는 오는 10월 10일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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