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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 윤각현 신임 대표이사 취임
  • 설재혁 기자 jaehyeok9@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06.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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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왼쪽),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윤각현(오른쪽). (사진=한국마사회)

[데일리스포츠한국 설재혁 기자] 한국마사회의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의 두 번째 대표이사에 윤각현 신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윤각현 대표이사는 한국마사회 경마처장, 감사실장, 제주지역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말산업 전문 경영가다.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는 2019년 한국마사회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약 1400명의 미화, 경비, 시설관리 등 용역 직원들을 2020년 1월 1일부로 전환 채용하여 설립된 회사다. 윤각현 사장은 한국마사회시설관리(주) 설립 이후 선임된 두 번째 대표이사며, 임기는 2025년 6월 28일까지다.

29일 열린 취임식에서 윤 대표이사는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경마공원을 찾아주신 경마팬 및 방문객 여러분들에겐 안전하고 편리한 고객서비스로 보답드리겠다"며 "또한 한국마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경영환경 정상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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