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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해양스포츠 요트 조정 카누 '창단'요트 신현빈 등 3종목 선수 12명 창단
해양 스포츠 메카 향한 힘찬 ‘스타트’
  • 김건완 기자 special@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04.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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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건완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한원희)가 해양스포츠 선수단 창단식을 열고 해양 스포츠 메카로 우뚝 설 힘찬 닻을 올렸다.

8일 목포해양대학교 해양스포츠 선수단 창단식 기념 모습 (사진=목포해양대 제공)

창단식은 8일 대학본부 5층 최고경영자 강의실에서 열렸다. 한원희 목포해양대 총장, 송진호 목포시체육회 회장, 대한카누연맹 조현식 회장, 전남카누연맹 김병천 회장, 최성 목포해양대 총동문회 총무 등 해양스포츠 관계자와 선수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창단 선수단은 요트 종목의  신현빈 선수를 비롯해 조정, 카누 등 총 3종목 12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번 창단으로 목포해양대학교 해양레포츠센터(센터장 김지현)는 선수 활동과 관련 취업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해양 특성화 대학에 맞는 이미지 제고 등 대외 홍보, 우수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로 해양스포츠 발전을 꾀할 예정이다.

이날 스포츠선수단의 창단 후원도 이어졌다. 대한카누역맹(회장 조현식)은 2000여만원 상당의 4인승 카약과 전남카누연맹(회장 김병천)이 1000여만원 상당의 2인승 카약을 목포시 카누연맹은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한원희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은 “해양 특성화 대학인 목포해양대학교의 해양스포츠단 창단을 계기로 행복함과 즐거움이 가득한 바다에서 학생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창단 소감을 밝혔다.

◇ 창단선수 명단.

△요트-신현빈(항해정보시스템학부1)

△조정-오윤재‧허명헌(해양건설공학과3)

△카누-김경민‧장원우(해양건설공학과3), 신진주‧권은희(해양건설공학과1), 박민지‧백경한‧장현준(조선해양공학과1), 박수현‧정유비(해양컴퓨터공학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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