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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코로나19 확진...LA 레이커스 비상
  •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12.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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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사진=USA투데이/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레이커스가 르브론의 이탈로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았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을 비롯한 미국 현지 매체들은 1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가 코로나19 프로토콜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어진 보도에 따르면 르브론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맏았다. NBA의 코로나19 관련 규정상 최소 10일 이상은 자가격리를 해야한다. 따라서 르브론은 향후 결장이 예상된다. 다만, 24시간 이내 코로나19 검사에서 2번 연속 음성 판정을 받으면 돌아올 수 있다. 

르브론이 결장하면서 레이커스는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았다. 르브론은 이미 부상으로 11경기를 결장했다. 르브론이 부상으로 빠진 동안 레이커스의 경기력은 크게 흔들렸다. 르브론이 돌아온 후 경기력을 올리고 있었던 레이커스는 에이스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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