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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변우민, "금성무 주연 영화 '캘리포니아' 제작"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11.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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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대한외국인’ 배우 변우민이 홍콩배우 금성무와의 일화를 공개한다. 

오는 12월 1일 방송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배우 변우민이 출연해 “홍콩에 가서 금성무 씨가 주인공인 영화 ‘캘리포니아’를 제작자 겸 배우로서 촬영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주윤발 씨의 추천으로 유명 외국인 배우들만 찍던 인기 음료 광고를 한국인 최초로 촬영했다”라고 회상하며 과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스타였음을 당당히 입증한다.

변우민은 1987년 영화 ‘바람 부는 날에도 꽃은 피고’로 데뷔한 후, 수려한 외모로 80~90년대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고, 2008년 37.5%의 시청률을 기록한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나쁜 남편의 대명사인 정교빈 역할을 맡아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원조 청춘스타’ 변우민의 퀴즈 도전기와 화려했던 그의 과거 이야기는 이날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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