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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아누팜, 박소담과 파전으로 맺은 '특별 인연'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11.3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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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아누팜이 박소담과의 일화를 공개한다. 

오는 12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박소현, 홍현희, 노제, 아누팜과 함께하는 ‘버티면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아누팜은 한예종 선배 박소담과 파전으로 특별한 인연을 맺은 사연을 전한다. 

‘오징어 게임’의 ‘알리’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아누팜이 ‘라디오스타’에서 전 세계적 신드롬에 탑승한 소감을 들려준다. 아누팜은 ‘오징어 게임’ 공개 후 약 1,390배나 늘어난 SNS 팔로워부터 알리 압둘 역에 과몰입한 나머지 뜻밖의 메소드 연기를 펼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199번 참가자 알리 압둘 역을 맡아 월드 스타로 우뚝 섰다. 그는 ‘오징어 게임’이 처음 공개되던 날 기억이 생생하다며 “공개 전 SNS 팔로워가 3,000명이었는데 지금은 417만 명으로 늘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누팜은 ‘오징어 게임’의 알리 압둘 역에 과몰입한 나머지, 뜻밖의 메소드 연기를 펼친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아누팜은 “알리 압둘의 아픔을 알고 싶었다”라고 말해 기대를 모은다. 

아누팜과 박소담의 특별한 인연은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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