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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 출시3.5 가솔린 단일 엔진으로 운영해 승차감 개선
  • 황혜영 기자 seven1121@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07.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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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황혜영 기자] 기아가 4세대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을 출시했다.

기아차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

4인승 모델은 하이리무진 전용 서스펜션으로 2열 탑승객을 위한 차별화된 사양과 기능을 더했다. 3.5 가솔린 단일 엔진으로 운영해 승차감을 개선했다. 더불어 후석 리무진 시트, 7인치 터치식 통합 컨트롤러, 후석 냉·온 컵홀더, 후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후석 전용 테이블, 발 마사지기, 냉·온장고, 후석 수납합 등을 탑재했다.

후석 리무진 시트에 시트폼과 퀼팅 나파 가죽을 적용했다. 엉덩이·허리의 하중 분산 휴식을 돕는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 기능과 후석 시트 콘솔 내부에 좌·우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후석 전용 테이블을 탑재해 항공기 일등석과 같은 느낌을 제공한다.

기아 최초로 4인승 모델에 적용된 발 마사지기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테크’와 협업해 개발했다.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시트은 물론 후석 조명과 공조, 21.5인치 스마트 모니터, 발 마사지기 등을 통합 컨트롤러에서 제어할 수 있다. 또 음료를 보관할 수 있는 냉·온장고와 신발 등 다양한 물품 수납이 가능한 후석 수납함을 적용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의 판매 가격은 8683만원이다.

한편 기아는 4세대 카니발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2 카니발’을 함께 출시했다. 차박(차를 이용한 숙박)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7인승 노블레스에서 ‘아웃도어’ 트림을 신규 운영한다. 아웃도어 트림은 신장 180cm의 성인 2명이 누울 수 있는 2열 후방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차박 등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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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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