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전국-S 광주·전남
영암군, ‘산림휴양복합단지’ 조성 잰걸음1단계 사업 기찬 자연휴양림 방문자센터 준공…새로운 관광명소, 군민들 삶의 휴식처 제공
  • 최지우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6.04 13:47
  • 댓글 0
영암 기찬자연휴양림 모습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영암군이 기찬 자연휴양림 방문자들의 편의를 위해 조성중인 산림휴양복합단지 방문자 센터 1단계공사가 지난 달 21일 완료됐다.

기찬 자연휴양림은 영암군 미암면 미암리 산48-1번지 일원에 2020년 8월 25일부터 공사를 시작, 오는 2022년 8월 2단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방문자센터 내부시설로는 세미나실, 카페테리아, 휴게실, 방문자 안내센터, 직원사무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1단계 사업은 쾌적한 산림자연환경을 활용하여 다양한 경험과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하였으며, 숲속의 집(10동) 건축공사를 위한 부지정리 및 전기, 통신 등 제반 토목사업을 완료하였다.

아울러, 2단계 사업 대상인 숲속의 집(10동), 활기찬 숲(氣체험 및 치유공간), 숲속 산책로(500m) 등이 건설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자연속에서 심신을 휴양할 수 있도록 하며 산림에 대한 조망과 힐링공간을 제공하여 일상에서 지친 피로를 해소하고 자연과 하나되는 氣가 충만한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군비 미부담액이 확보되는 대로 2단계 사업을 발주하여, 산림문화와 휴양, 체험을 종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군민들의 삶의 휴식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