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Life & Culture 방송·연예
미래소년, 초동 2만6000장 돌파로 증명한 '2021 슈퍼루키'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3.24 14:23
  • 댓글 0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2021 슈퍼루키' 미래소년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쳤다.

24일 DSP미디어에 따르면 미래소년의 첫 미니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이하 'KILLA')가 한터차트 기준, 약 2만600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갓 데뷔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미래소년의 데뷔 앨범 'KILLA'는 발매와 동시에 베트남, 태국, 브루나이 등 다양한 해외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ILLA' 뮤직비디오를 향한 뜨거운 관심도 빼놓을 수 없다. 미래소년 'KILLA'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500만뷰를 기록한데 이어 가파른 속도로 1000만뷰까지 돌파, 24일 오후 1120만뷰에 육박하면서 '2021 슈퍼루키'라는 수식어를 증명해 냈다.

미래소년의 'KILLA'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KILLA'를 비롯해 6곡이 수록됐다. 단체 프로필 필름 및 미래소년 데뷔 버라이어티 콘텐츠를 통해 일부 선공개된 'Higher'와 미래소년이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담긴 'We Are Future', KARD BM과 미래소년 카엘이 작사에 참여한 'SWAGGER', 미래소년 카엘과 리안이 작사에 나선 'SWEET DREAMS', 풋풋하고 설레는 마음을 밝고 귀엽게 담아낸 '1 Thing' 등이다.

미래소년의 'KILLA'는 싱크 변조가 가미된 베이스 신스가 특징인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사람에게 우리의 에너지를 전해주고 싶다'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담겼다.

'미래소년'은 늘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소망을 담은 이름이다. 아울러 K-POP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함께 열어가는 팀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느낄 수 있다.

한편 미래소년은 오늘(24일) 오후 6시 방송하는 MBC M '쇼 챔피언'를 비롯해 KBS2 '뮤직뱅크'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 올라 'KILLA'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