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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이틀간 온라인 단독 콘서트 '크로스로드' 개최한다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3.0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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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드림캐쳐가 새로운 콘서트로 글로벌 '인썸니아(InSomnia)'를 만난다.

드림캐쳐는 오는 26일 금요일과 27일 토요일 밤 10시(한국시각) 이틀 동안 온라인 단독 콘서트 'CROSSROAD'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드림캐쳐의 세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로, 'Dystopia' 시리즈에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인썸니아(InSomnia)'에게 전하는 선물이다. 

드림캐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악몽' 시리즈는 물론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은 'Dystopia' 시리즈, 그리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들을 펼쳐놓을 계획. 특히 양일 동안 진행되는 만큼, 'Utopia'와 'Dystopia'를 주제로 두 가지 버전의 특별한 공연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특히 앞서 진행된 온라인 콘서트 'DYSTOPIA: SEVEN SPIRITS' 당시 전 세계 약 1만2천여 팬들이 함께했던 만큼, 새로운 'CROSSROAD'에도 뜨거운 성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데뷔부터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메탈 록 사운드로 큰 사랑을 받은 드림캐쳐. 이들은 '악몽' 시리즈에 이어 최근에는 'Dystopia'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Dystopia : Road to Utopia'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드림캐쳐의 세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 'CROSSROAD' 티켓은 오늘(4일) 오후 5시부터 마이뮤직테이스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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