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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신' 문종업, 영화 '아이돌레시피' 촬영장 커피차 인증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2.2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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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종업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가수 문종업이 팬들에게 커피차 선물을 받았다.

문종업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20일, 21일 커피차 잘 받았어요~ 너무 잘 마셨구 덕분에 촬영도 잘하구 있어요. 여기 배우분들이랑 스텝분들도 잘 먹었다고 전해 달래요~ I love you moonw4lk #아이돌레시피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의 응원이 가득 담긴 커피차 앞에서 커피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문종업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밝은 표정에서 팬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진다.

문종업은 지난해 12월 영화 '아이돌레시피'의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아이돌레시피'는 소속사의 냉대로 오합지졸이 되어버린 무명 아이돌 '벨라'가 자신들을 팔아치우려던 악덕 매니저와의 갈등을 극복하고, 빌보드 진출까지 성공하게 되는 휴먼 코믹 아이돌 뮤직 영화다. 이에 문종업은 무명 아이돌 그룹 '벨라'의 천재 작곡가 '장준' 역을 맡았다. 극 중 '벨라'의 주제곡을 만들어 팀이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산하는 역할이다.

빅오션ENM 관계자는 "문종업이 '아이돌레시피'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팬 여러분들의 응원에 더욱 힘을 내서 촬영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돌레시피'는 문종업을 비롯해 배우희, 켄타, 소희, 유호연, 나현 등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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