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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한국관광공사,‘일주일 살아보기-시즌2’참가자 모집…7일간 국내숙소 지원   
  •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 승인 2019.06.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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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올 여름에는 국내에서 1주일간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제공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장기간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트렌드를  활용하여 여름 휴가시즌 대한민국구석구석 ‘1주일 살아보기(시즌2)’ 이벤트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1주일 살아보기’ 이벤트는 장기 체류형 국내여행 문화 트렌드 정착을 위해 작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참여가 확정된 이들에겐 총 6박 7일 동안의 숙박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7월 29일부터 9월1일 사이에 6박 7일간 국내 5개 도시(경주, 영월, 충주, 보성, 남해) 여행계획을 세워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과 앱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최종 참가자 10명이 선정된다. 신청 기간은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총 2주다.

한편 공사는 관광벤처 숙박중계 플랫폼인 스테이폴리오(www.stayfolio.com) 및 시골하루(www.matjoy.kr)‘에서 추천하는 지역문화를 담은 독특한 숙소들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한다.

지난해 일주일 살아보기(시즌1)에서는 총 6팀이 선발됐고, 이들 참가자들의 체험한 여유롭고 특별한 휴가 이야기는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국내온라인홍보팀 김양길 팀장은 “몇년 전 TV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도가 살아보기 목적지로 인기를 얻은 이후, 주목할 만한 대체 목적지가 없었다"면서 "이번 이벤트가 국내 관광지의 매력을 알리고 체류형 국내여행 문화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백상 기자  104o@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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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일주일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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