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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언 논설주간
  • 승인 2020.06.18 10:01
  • 댓글 3
기사 댓글 3
  • 불길 2020-06-18 10:50:58

    숭례문이 불탈 때, 바로 옆에 있는 신한은행이 불타는 꿈을 꿨었습니다.
    불길한 징조가 보이네요. 악의 기운이 활활 불타는 징조가 보이네요~   삭제

    • 천벌 2020-06-18 10:49:03

      정말 천벌을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신뢰를 생명으로 받들어야할 은행이, 순진한 고객들에게 교묘하게 사기를 칠 수 있을까요?
      은행이 대놓고 사기를 치는데, 안 당할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요?????   삭제

      • 어둠은빛을이길수없다 2020-06-18 10:44:15

        신한금투 무역금융 부실 / 부실투자와 폰지사기
        신한금투는 부실한 무역금융을 로디움에 넘김
        신한은행은 로디움에 제공할 목적으로 CI펀드 2700억 모집
        CI펀드는 여기저기 돌려막기/만신창이
        안전하다는, 보험에 든 무역채권(51%)도, 현재는 오리무중
        CI펀드가 돌려막기 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안전한 상품"으로 지속적인 판매
        모든 손실은 고객 책임을 돌림. (이것을 목적으로 교묘하게 기획했겠지... 침팬지들이 모여있지 않은 이상)
        신한은행 : 신한금투는 전혀 다른 회사예요... 은행은 모집만 했을 뿐예요... 다 몰랐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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