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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아이, 영화관 전광판 앞 뿌듯 '영보이' 인증샷 눈길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12.0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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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그룹 나인아이(NINE.i)가 영화관을 장식했다.

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는 오늘(7일) CGV 청담씨네시티점 내 전광판을 장식한 나인아이의 인증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I (Part. 1)’ 타이틀곡 ‘Young Boy(영 보이)’ 티저 이미지가 담긴 광고판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나인아이 멤버 제원, 이든, 민준, 반, 베리, 태훈, 주형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각양각색 브이(V)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나인아이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무드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나인아이는 인증샷과 함께 “두 번째 미니앨범 ‘I (Part. 1)’에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나인아이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나인아이는 지난달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I (Part. 1)’를 발표하고, 다수의 음악 방송을 비롯해 각종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쳤다. 나인아이는 이번 앨범에 각자의 행복, 외로움, 고민, 사랑 등에 대한 깊은 생각과 감정은 물론, 매력적인 ‘나인아이 팝’ 장르의 음악과 퀄리티 높은 다인원 퍼포먼스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눈부신 존재감을 떨쳤다. 특히 멤버 반(VAHN)이 전체적인 프로듀싱에, 주형, 위니, 지호가 작사 및 작곡진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신곡 ‘Young Boy’는 과감하고 패기 가득한 청춘의 겁 없음을 드러낸 곡으로, 절망 속에서 용기를 얻고 다시 꿈을 향해 달려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감미로우면서도 힘 있는 사운드, 나인아이의 10인 10색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한편 나인아이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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