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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화려한 무드 입었다! '라 세뇨리타' 비주얼 포텐 폭발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9.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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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그룹 머스트비(MustB)가 컴백을 선언했다.

소속사 머스트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머스트비(시후, 태건, 수현, 도하, 우연)는 오는 19일 새 싱글 ‘라 세뇨리타(La Señorita)’를 발매하는 가운데 컴백 스케줄러와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컴백 스케줄러에 따르면 머스트비는 11일 개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13일 단체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하며, 오는 14일 음원 공개에 앞서 MBC M ‘쇼! 챔피언’ 출연과 동시에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어 16일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19일 새 싱글 ‘라 세뇨리타’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11일부터 오늘(13일)까지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에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머스트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화려한 각양각색의 헤어 스타일링과 의상을 찰떡 소화한 것은 물론, 뚜렷한 이목구비와 개성 넘치는 마스크를 과시하며 자타공인 ‘만찢남’ 포스를 풍겨 팬들의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머스트비는 지난 4월 발매한 ‘스프링 어게인(Spring Again)’ 이후 약 5개월 만에 신보 ‘라 세뇨리타’로 돌아온다. 이번 앨범은 ‘세상에 오직 너만을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긴 라틴 장르의 앨범으로,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머스트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라 세뇨리타’는 라틴의 정열적인 정취를 가득 녹인 곡으로, 남자다운 고백이 인상적인 노랫말과 라임에 맞춰 곳곳에 배치된 스패니시 가사가 라틴풍의 열정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특히 작사 작업에는 머스트비 멤버 태건, 수현, 시후가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월드투어 중 머스트비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여준 전 세계 모든 팬들을 위한 헌정곡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수록된 ‘올 데이(All Day)’는 올드 스쿨과 뉴 스쿨 비트의 경계 그 어디 즈음에서 자연스럽고 그루비한 머스트비 멤버들의 래핑이 돋보이는 곡이다. 머스트비가 머핀(머스트비 팬덤명)에게 보내는 팬송으로, 너와 나, 머스트비와 머핀 이렇게 함께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외치는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머스트비의 패기 넘치는 고백이 특징이다.

머스트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머스트비의 색깔을 듬뿍 담은 음악과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퍼포먼스,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백분 보여주며 전 세계에 뻗어 있는 머핀들의 오감을 자극할 전망이다.

지난 2019년 1월 첫 번째 앨범 ‘I want u’로 데뷔한 머스트비는 지난해 7월 미니앨범 ‘Let Me Rise Again’에 이어 지난 4월 신곡 ‘Spring Again’을 발표했으며, 올해 4월 10개국에서 개최한 데뷔 첫 월드투어 ‘MustB a light’를 시작으로, 루마니아·두바이 오프라인 콘서트, 일본 도쿄에서 열린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 등을 통해 활발한 국내외 음악 행보를 펼쳤다.

한편 머스트비는 오는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라 세뇨리타(La Señorita)’를 발매하며, 14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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