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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임대형 민간투자사업 본격추진12월까지 협상 마무리 내년 1월 실시협약 체결, 4월 착공 예정
  • 최지우 기자 tm0153@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08.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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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4일 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3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와 상견례를 갖고 1차 본협상을 시작했다.

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임대형민간사업자 상견례 및 본 협상 모습

전남교육청은 최근 ‘목포동초 외 1교’ ‘여수서초 외 1교’ ‘구례중앙초 외 2교’ 등 3개 사업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한 데 이어 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나선 것이다.

전남교육청과 이들 3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는 이날 회의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첫 단계로 협상단의 원활한 소통과 향후 협상 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남교육청 본협상 단장인 박영수 행정국장은 이날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투자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목적과 학교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함께 노력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임대형 민자사업은 오는 12월 말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2023년 1월 실시협약 체결, 2023년 4월 착공 예정으로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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