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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비타민' 혜진이, '라이브온' MC 이어 양구 홍보대사 발탁…'열일ing'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8.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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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가수 혜진이가 특별한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혜진이는 최근 대한가수협회에서 진행하는 아리랑TV '라이브온' 스폐셜 MC로 맹활약 중인데 이어 강원도 양구군의 홍보대사로 임명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특히 혜진이는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양구 배꼽축제'에도 함께한다. 그는 귀엽고 센스 넘치는 '양구존' 홍보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축제 이튿날인 3일 밤 최백호, 나태주와 함께 메인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혜진이는 "아버지의 고향인 강원도 양구의 홍보대사가 된 것은 가문의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국토 정중앙 양구를 많이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혜진이는 지난 2일 개그맨 오정태가 피처링에 참여한 신곡 '사랑의 미끼'를 발매, 꾸준한 음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매달 첫째 주 금요일에는 BTN라디오 울림 '트위스트킹 남승민입니다'의 '차트보고가세요'에 고정 출연 중이며, '찾아가는 희망 콘서트' MC를 비롯해 '더트롯쇼', '전국탑텐가요쇼' 등으로 인사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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