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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지속 가능 환경' 관심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7.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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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 추가열 회장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17일간 개최되는 행사로, 추 회장은 조성명 강남구청장, 가수 김다현 씨와 함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소풍같은 인생' 등 다수의 히트곡을 가진 싱어송라이터이자 국내 최대 저작권 신탁단체인 한음저협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추가열 회장은 유기농이 가진 친환경, 생태, 배려 등의 가치에 공감해 홍보대사직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음저협 24대 회장으로 취임한 추가열 회장은 사무처 내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품 줄이기 등을 실시하며 친환경 탄소중립 경영을 실천하는 등 지속 가능한 환경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음저협 측은 전했다.

22일 SETEC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홍보행사에 참석한 추가열 회장은 "코로나 시대에 더욱 큰 의미를 갖게 된 이번 엑스포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농산물, 식량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이 유기농 산업 분야에서 앞서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홍보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300여명의 내외빈 및 엑스포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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