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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드X만지, 음악과 미술이 만났다! 신곡 ‘6finger’ 눈길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7.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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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래퍼 매시드(Mashed)와 패션 디자이너 만지(MAN.G)의 감각이 찾아왔다.

매시드는 지난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6finger’를 발매한다.

신곡 ‘6finger’는 패션 디자이너 김지만(만지)의 이야기를 풀어 낸 곡으로, 만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용기를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내용의 노랫말과 애잔하면서도 당당한 감성이 느껴지는 멜로디가 어우러지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앨범 커버 아트에는 만지의 작품이 담겨 의미를 더했다. 음악과 작품이 하나 된 색다른 컬래버가 대중들의 짙은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컬래버는 글루블루 레코즈와 매시드가 함께 기획, 참여한 음악과 전시의 컬래버 공연 ‘2022 웨이브온(WAVEON)’의 일환으로, 올라운드그룹 소속 래퍼 매시드와 글루블루 레코즈 소속 프로듀서 Gash slime이 만지의 작품을 음악으로 재해석했다. 만지의 해당 작품은 ‘2022 웨이브온(WAVEON)’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매시드는 지난 2017년 1월 첫 싱글 ‘DOPE’ 데뷔 이후 ‘136’, ‘태도’, ‘빗소리’, ‘Let me (Feat. 윤솔, 로즈(Rose))’ 등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트렌디한 곡으로 탄탄하게 팬층을 쌓아갔다. 그리고 이달, 공연과 미술 전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아트 토크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예술 페스티벌 ‘2022 웨이브온(WAVEON)’ 개최를 예고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홍대 네버마인드에서 열리는 ‘2022 웨이브온(WAVEON)’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전 전시가 진행되며, 29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이 펼쳐칠 예정이다. 현재 네이버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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