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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BIFAN' 빛냈다! 드림노트 수민, '걸스 인 더 케이지' 배우 첫 발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7.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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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드림노트의 수민이 배우로서 특별한 무대에 섰다.

iMe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민은 지난 7일 오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생애 첫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어 9일 출연작 '걸스 인 더 케이지'의 GV(관객들과 대화)로 남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영화 '걸스 인 더 케이지'는 여자아이돌격투대회를 배경으로 다양하게 모인 여자아이돌 멤버들이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 극 중 지나 역을 맡은 수민은 무너져 버린 내면이 대회를 통해 성장해나가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또한 수민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일정을 마무리 하며 "첫 영화를 훌륭한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배우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면서 "모두가 열정 가득 담아 촬영 했으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총 49개국 268편의 영화를 오프·온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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