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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 윤의중 단장, 멜론 스테이션 '브라보 클래식' 출격…앨범 제작기 공개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7.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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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국립합창단 윤의중 단장이 멜론 스테이션 '브라보 클래식'에 출연한다.

최근 워너뮤직과 함께 K-클래식 앨범 'Voices of Solace'(보이스 오브 솔라스)를 전세계 발매한 국립합창단의 윤의중 단장이 멜론 스테이션의 대표 클래식 토크쇼 '브라보 클래식'에 오늘(6일) 낮 12시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윤의중 단장은 'Voices of Solace' 앨범 발매와 관련, 제작 비하인드를 포함해 다른 곳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윤의중 단장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늘날 한류 콘텐츠 열풍 속에서 K-클래식 앨범을 발매하게 된 계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합창단의 이번 앨범이 세계 3대 글로벌 레이블 중 하나인 워너뮤직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기획 단계에서의 진솔한 제작기 역시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윤의중 단장은 작곡가 이영조, 우효원, 오병희, 조혜영 등이 참여한 이번 앨범 수록곡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할 뿐 아니라 우리 색채를 담아낸 이번 뮤직비디오의 기획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윤의중 단장이 이끄는 국립합창단은 지난 21일 예술한류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앨범 'Voices of Solace'를 워너뮤직을 통해 전세계 발매했다. 앨범에는 메인 타이틀곡 '새야 새야'(전래동요, 편곡 오병희)를 포함한 창작곡 4곡과 한국 가곡 4곡 등 총 8곡(총 11트랙)이 수록됐다.

한편, 국립합창단 윤의중 단장이 출연한 '바리톤 정 경의 브라보클래식'은 오늘(6일) 낮 12시 멜론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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