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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 중학교 대상 ‘인터넷 교육방송 지원’ 확대총 130명 추가 지원…15일까지 학교 통해 신청·접수
  • 최지우 기자 tm0153@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2.07.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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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샤 전경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무안군이 지역내 중학교 재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인터넷 교육방송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강남구청과 인터넷 교육방송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해 수강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자부담을 없애고, 중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상반기 11개교(고등학교 3, 중학교 8) 380여명에게 수강권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지원규모는 지역 중학교 재학생 130여 명 내외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발급받아 1년간 온라인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인터넷 교육방송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오는 7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우수한 콘텐츠를 갖춘 인터넷 교육방송을 잘 활용하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수도권 지역 학생들과의 학력격차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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