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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우주', 日 수출 확정!…KNTV서 '감성 터치' [공식]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6.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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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OTT드라마 ‘두 명의 우주’가 일본에 수출됐다.

제작사 피에이치이엔엠(PH E&M)에 따르면 ‘두 명의 우주’가 일본 수출 계약이 최종 완료되어, 일본 KNTV 채널을 통해 지난 28일부터 첫 방송했다.

이수민, SF9인성, 배우희, 류의현이 출연한 '두 명의 우주'는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며 사주와 점을 맹신하게 된 운명론자 김별에게 미래의 남편 이름과 같은 두 명의 '우주'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그린 운명극복 로맨스 드라마다.

최근 웹콘텐츠 전문 국제 페스티벌인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에 '두 명의 우주'가 최우수 작품상과 최우수 드라마 부문에 선정되고, 이수민이 여우주연상, SF9인성이 남우조연상, 배우희가 여우조연상, 최우수 감독상 후보에 총 6개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오는 8월 20일 본 시상식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피에이치이엔엠 박병건 대표는 "'두 명의 우주'의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본사 IP에 대한 글로벌 시장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 명의 우주'는 OTT(웨이브, 티빙, 왓챠, 시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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