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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그리 스튜디오 MC 합류 확정…새어머니 향한 솔직 속내 고백?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5.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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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래퍼 그리가 '갓파더' 스튜디오 MC로 합류해 새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1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그리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MC로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그리는 지난 '갓파더' 30회에서 아버지 김구라와 재혼한 새어머니를 누나로 부른다고 말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갓파더' 32회에서도 새어머니에 관한 또 다른 소식을 밝힌다는 귀띔이다.

이와 함께 그리는 지난 방송 이후 김구라와 있었던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 특히 그리는 김구라 때문에 무언가 큰 결심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그리는 '갓파더'에서 새어머니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그리의 발언에 MC 이금희와 승희도 기뻐한다고. 그리의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갓파더' 32회에선 기상천외한 일들이 발생한다. 강주은은 가비와 조권 그리고 라치카 멤버들을 만나 '루프톱 파티'를 진행하는 가운데, 최민수와 날선 대립을 하게 된다. 더불어 강주은이 최민수를 보며 "대체 왜 이래"라고 경악한 이유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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