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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컴백 1주차 활동 성료…'탄탄 라이브+감각 퍼포먼스+폭넓은 세계관'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2.01.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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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글로벌 슈퍼루키' 알렉사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알렉사는 지난 7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 10일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에 출연해 신곡 'TATTOO'의 무대를 꾸몄다. 

실력파 아티스트로 정평이 나 있는 알렉사는 이번 컴백 첫 주 무대에서도 특유의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알렉사의 아바타를 표현하는 댄서와 페어링을 하는 퍼포먼스와 타투를 얼굴에 그리는 동작 등 음악 방송 무대까지도 알렉사의 세계관을 투영해 감탄을 자아냈다. 

신곡 'TATTOO'는 지워지지 않는 이별의 그리움과 마음속 상처를 풀어낸 곡으로 알렉사의 맑은 음색과 감각적인 비트가 어우러져 'A.I 트루퍼'(팬덤 명)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에 'TATTOO'는 지난 8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아랍에미리트 1위를 비롯해 스페인, 터키, 독일, 캐나다, 미국 등 7개 지역의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톱5에 올랐고, 3개 지역에서도 톱20(호주, 영국, 말레이시아)을 기록했다. 또한 영국 음악 매거진 NME와 롤링스톤 인디아(Rolling Stone India) 등도 알렉사의 첫 영어 곡 활동에 대해 집중 보도해 '글로벌 슈퍼루키'의 면모를 실감케 했다.

미국 올로케이션으로 촬영, 아름다운 영상미를 자랑하는 알렉사의 'TATTOO' 뮤직비디오는 현재(11일 기준) 조회 수 220만 뷰를 돌파했다. 더불어 알렉사의 'TATTOO' 틱톡 영상은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알렉사는 각종 음악방송과 온, 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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