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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이지안, 순수한 아내의 추악한 진실에 '충격'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12.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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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SKY채널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순수했던 아내의 몰랐던 실체 때문에 충격에 빠진 남편이 이야기가 공개된다. 

1월 1일 방송될 ‘애로부부’는 톱스타 이병헌의 동생이자 ‘화려한 싱글’로 유명한 스페셜 MC 이지안과 함께, 순수함이 매력이었던 아내의 추악한 현실을 다룬 ‘애로드라마’를 선보인다. 사연자 남편은 교회에서 만난 순수한 아내에게 반해 결혼했다. 그러나 출장 때마다 아내는 연락이 두절됐고, 남편은 그런 아내를 걱정했다.

이내 아내가 다른 남자와 함께 조심스럽게 주위를 살피며 어떤 곳에서 나오는 장면이 그려졌고, 아내의 추악한 진실을 알게 된 스페셜 MC 이지안은 “어머, 어머”라며 화들짝 놀랐다. MC 최화정 또한 “하지 마…”라며 경악했다. 모두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사건이 과연 무엇일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속터뷰’에는 화려하게 블랙 커플룩을 맞춰 입은 ‘비주얼킹’ 부부가 등장한다. 아내는 “남편이 성욕이 워낙 강해서…”라며 문제를 제기했지만, 남편은 “내가 원할 때는 해야 한다”라는 강한 주장으로 맞섰다. 남편의 강경한 태도에 홍진경은 “세상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남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횟수 떠나서 내가 시키는 대로 그냥 하는 걸로…”라며 충격 발언을 이어가 아내를 헛웃음 짓게 했다. 심상찮은 이 부부의 토크배틀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상상도 못할 추악한 진실을 숨긴 아내의 이야기를 다룬 ‘애로드라마’, ‘부부관계’를 둘러싼 화려한 비주얼 부부의 ‘속터뷰’는 2022년 1월 1일 토요일 밤 11시 채널A와 SKY채널에서 방송될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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