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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잡고 실랑이를 벌이는 양 팀 선수들
  • 현경학 기자 ihmbird@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10.2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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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현경학 기자] 24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4라운드 순연 경기이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성남FC 김민혁(왼쪽)과 울산현대  김기희가 볼다툼 중 상대방 옷을 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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