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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트쏭', 홍콩 '4대 천왕'도 반한 원조 K-POP은?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8.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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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이 해외에서 번안한 국내 레전드 히트곡들을 소개한다.

오늘(6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은 '앗! 이노래가?! 해외에서 번안한 우리가요 힛트쏭'을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국을 점령하고 해외까지 진출한 글로벌 가요들이 등장하는 것.

'힛트쏭' MC 김희철과 김민아는 '해외에서 번안한 우리가요 힛트쏭'이 공개될수록 한국에 대한 자부심이 급상승한다. 이와 함께 표절 논란까지 받았던 곡이 나오자 "예상을 깨는 노래가 너무 많다"라며 연신 놀라움을 내비친다.

또한 김희철은 '홍콩 4대 천왕'의 해외 번안곡을 보고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반면 김민아는 '홍콩 4대 천왕'을 보고 숙취해소제, '모발 모발' 등 엉뚱한 대답으로 김희철을 당황시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세계적인 음악 거장들이 빠졌던 가요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레게 거장이 번안한 한국 레게 음악과 함께 故 김현식을 위한 추모곡은 뭉클함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힛트쏭'에서는 국내에서 외국곡을 번안한 '번외차트'까지 공개되는 등 알차게 구성된다. 기막힌 인연으로 시작된 노래와 함께 '희키백과' 김희철도 맞추지 못한 초대박 번안곡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앗! 이 노래가?! 해외에서 번안한 우리가요 힛트쏭' 방송은 오늘(6일) 밤 8시 KBS Joy '힛트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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