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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참3' 자유로운 예술가와의 사랑은?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8.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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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3']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자유로운 예술가와의 사랑은 순조로울까. 

오늘(3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 83회에서는 예술가 여자친구와 연애중인 고민남의 사연이 공개된다. 스페셜 MC로는 코요태의 신지가 함께 한다. 

미술을 전공하는 여자친구는 고민남에게 현실을 벗어난 듯한 느낌을 주는 뮤즈다. 고민남은 현재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 취직했지만 못 다한 미술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 이런 고민남의 모습을 보며 곽정은은 "연애를 할 때 흔한 관계인거 같다. 나에게 없는 것을 가졌거나 내가 못했던 삶을 살고 있는 사람에게서 매력을 느낀 거다"라고 이야기 한다.  

이후 고민남은 여친과 결혼을 약속하고 여친이 전업 작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여친은 함께 사는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거나 새벽에 갑자기 바다 보러 가고 싶다고 요구하는 등 과한 행동으로 고민남을 당황스럽게 한다. 

그리고 고민남이 출장에서 일찍 돌아온 날. 고민남은 충격적인 모습의 여친을 발견한다. 여기에 여친의 황당한 발언까지 이어지자 MC들 모두 경악하고 만다. 김숙은 "금기어가 나왔다"라며 탄식하고, 신지는 "적반하장이다"라며 분노했다는 후문. 

과연 평범한 회사원인 고민남과 자유로운 예술가인 여친,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사연의 결말이 공개될 KBS Joy '연애의 참견3' 83회는 오늘(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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