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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서, ‘이미테이션’ 종영 소감 "태리는 나와 싱크로율 100%인 캐릭터"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1.07.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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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이미테이션'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이미테이션'의 태리, 배우 이휘서가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휘서는 24일 소속사 iAA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가 한 인물을 맡아, 모든 회차에 등장한 작품은 처음이라 뜻깊었다. '이미테이션' 촬영 현장은 정말 즐겁고, 행복의 연속이었다. 함께했던 선배님들, 동료 배우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태리는 이제 떠나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드라마 대한 애정과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어 이휘서는 "'이미테이션'이라는 선물 같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었다. 사랑스러운 태리 역을 맡게 해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많이 부족한 저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스태프분들 정말 감사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종영한 KBS2 '이미테이션'은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툰을 원작으로,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이휘서는 '이미테이션'을 통해 태리 역을 맡아 신스털러 역할을 해냈다는 평이다. 그는 당차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의 활력을 더했다.

iAA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배우 이휘서가 드라마 '이미테이션'을 통해 배우로서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보였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인 만큼 앞으로도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다음 작품에서도 더욱 발전하는 배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테이션'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이휘서가 앞으로 또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을 사로 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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